소재
환경의 건강성과 가치를 극대화하는 ESG경영의 모델기업 - 쏠앤비
본 제품은 철강 산업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고로슬래그를 인공토양, CCUS 사업에 활용하여 친환경 토양 자원으로 순환
Blast Furance Slag
Inorganic matter
Organic matter-1
Organic matter-2
산소 공급이 제한된 조건에서 바이오매스를 열분해하여 생산한 고체물질
바이오차는 탄소격리 효과뿐만 아니라, 폐자원을 원료로 하는 환경관리 측면, 토양 개량제로의 농업 생산성 개선, 환경오염 물질의 흡착/제거, 신재생 바이오 에너지로의 활용과 같은 다양한 효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주목
본 제품은 기존 토양개량제 효과보다 우수하고, 탄소중립 효과가 뛰어난 고부가가치 바이오차를 활용하여 토양 건강성을 개선
농업환경 뿐만 아니라 다양한 녹지공간에 활용 가능
본 사업의 바이오차는 부산물로부터 유래되어
기존 생산 시 요구되는 에너지 소비가 없어
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며,
고온 열분해 과정을 거쳐 바이오차가 생산되기 때문에
품질이 매우 우수함.
더욱이 이들 바이오차에
기능성 물질을 추가함에 따라
토양 개량 효과가 극대화됨.
본 사업의 대상 제품군은 온실가스 배출을
저감할 수 있는 토양개량제로 기존 제품군 대비
토양 개량 효율은 동일하거나
그 이상이면서, 탄소 저감 효과가 추가적으로 발생함.
- 탄소 배출권 추가 확보 가능
석회는 제철소, 시멘트, 제지산업, 농경지 토양 개량 등 다양한 산업의 필수 소재이지만 생산 공정 중 석회석에서 다량의 CO2를 배출하게 됨
(생석회 1톤 생산 시 0.75톤 CO2 배출)
CaCO3(석회석) + 열 → CaO(생석회) + CO2(온실가스)
쏠엔비 기술은 석회석을 부산석고(CaSO4·2H2O)로 대체하여 석회를 생산한 것으로, 이를 통해 기존 석회 생산 시 발생하던 온실가스 배출량을 Zero화
온실가스 저감, 자원 순환 등의 효과를 통해 탄소중립 목표달성에 기여
토양개량, 온실가스 흡수제 및 다양한 생태계 복원에 활용